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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잠언서반(주반석목사님)

작성자박유나집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1

차분 하고 부드러운 주반석 목사님의 음성이 주님께서 내 마음을 어루 만져 주시는것 같은 위로와 힘을 얻는다.
삶의 모든 지혜가 담겨진 잠언서.
자식도 잘 기를 수 있고 마음과 영혼도 잘 지킬수 있고 하나님께 범죄 하지 않을 수 있고 하나님의 명철과 지혜가 담긴 잠언의 말씀을 듣고 읽는다 하여도
그러나 잊지 않아야 할것은 언제든 내가 죽을 수 있다 바로 오늘 내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오늘 죽으면 진짜 구원을 받을 자신이 있는가 질문을 던져 봐야 한다는 것이다.
팩트다.
죽으면 끝이다.
살아 있는 동안이 기회인 것이다.
회개 할 수 있는 기회 돌이킬 수 있는 기회 버릴 수 있고 자복 하고 용서하고 용서 받고 깨지고 바스러지고 엎드리고 죄사함 받을 수 있는 기회.
오직 몸뚱이에 목숨이 붙어 있을 동안에만 주어진 최고의 축복이다.
죽어야 살기에...
이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주야로 주의 말씀을 묵상 함으로 율법이 내게서 떠나지 않기를 힘써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죽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세상이 강담치 못할 믿음을 내게도 부으시도록 간구하며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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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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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22 new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집사님~
    잠언서반을 통해 큰 은혜를 받으셨네요
    잠언서를 매일 소리내어 통독하시다보니 잠언서의 말씀을 통해 매일 더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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