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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꿀로 녹진하고 쥬시한 음환점검반

작성자실리아|작성시간26.06.23|조회수35 목록 댓글 2

지금도 온 몸이 불온천수에 들어갔다 온 듯합니다.
새로운 뜨거움입니다
상태 안좋다가 대언말씀 받고
감사와 소망으로 나아갑니다
등나무가 엮여있는.. 두껍게 연결되어
절대 버리지않는 아버지되심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나누시는 시간에도 계속 더 열려지고 증가되어갑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실때 자두.복숭아같은 즙과 향기가 느껴지고 주님께서 파란마크?가 있는 랍비모자를 쓰시고 아라비아 복장- 제 쪽으로 뻗었다가 둘둘말려지는 길고 빛나는 하얀옷으로 신나게 웃으시며 아이들과 레몬같은 과일을 따시는 모습.
나무잎사이 햇살가득 화창한 낮. 웃으시는 주님 얼굴로 가득찬 클로즈업^^
귀한 시간 마음이 회복되었습니다


감사올립니다
섬겨주신 송하은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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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선자권사(명성) | 작성시간 10분 전 new 할렐루야 실리아님 글을 읽을때 등이 굉장히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레몬향의 상큼함이 코끝으로 전해오는것 같습니다 실리아 님활짝웃는 모습이 너무예쁩니다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실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4분 전 new 아멘아멘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축복자로 행복자로 누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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