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온 몸이 불온천수에 들어갔다 온 듯합니다.
새로운 뜨거움입니다
상태 안좋다가 대언말씀 받고
감사와 소망으로 나아갑니다
등나무가 엮여있는.. 두껍게 연결되어
절대 버리지않는 아버지되심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나누시는 시간에도 계속 더 열려지고 증가되어갑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실때 자두.복숭아같은 즙과 향기가 느껴지고 주님께서 파란마크?가 있는 랍비모자를 쓰시고 아라비아 복장- 제 쪽으로 뻗었다가 둘둘말려지는 길고 빛나는 하얀옷으로 신나게 웃으시며 아이들과 레몬같은 과일을 따시는 모습.
나무잎사이 햇살가득 화창한 낮. 웃으시는 주님 얼굴로 가득찬 클로즈업^^
귀한 시간 마음이 회복되었습니다
감사올립니다
섬겨주신 송하은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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