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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51-100차)

환란 날에 나를 찾으라~

작성자104-천국복음|작성시간20.08.09|조회수84 목록 댓글 3

주님 어제 하루는 너무 긴 하루였습니다.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따르릉 따르릉 긴급 전화가 왔습니다.

작은딸속에 악한영이 들어 나서 성도와큰딸을 머리채를 잡고 공격하고 있다며 두려움에 떨며 긴급 기도 요청이 왔습니다.

목사님과 그 가정을 위해 중보하다가 넘 걱정이 되여 우리는 1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를 초고속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집에 도착하자 집은 생각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여기 저기 생활용품은 파손되어 있고 성도님은 불안에 떨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성도님의 작은딸과 남친이 함께 있는데 형제님은 공황장애(질병)으로 쓰러져 있었고 목사님의얼굴을 보자 눈매가 날카로워지며 어떠한 도움도 거부했고 또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칼을 잡아서 자기 몸을 해치려는 행동까지 했습니다.

목사님과 우리는 형제에게 속으로 예수님의 피를 뿌리고 그들이 넘 안쓰러워 눈물을 흘리며 우리의 도움을 받으라고 기도를 받으라고 달래기도 했습니다.

목사님속에 빛이 너무 강해서인지 공황 장애로 쓰러져 있던 형제님은 갑자기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우리에게 공격을 습니다.

또 사단은 형제를 죽이려고 형제를 창문으로 향하게 했으며 우리 주님께서는 형제을 강하게 잡고 그의 저주를 풀고 계셨습니다.

우리는 여러 방향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며 형제님에게 피 뿌리고 기도하고 노력했지만 그 속에 악한 영의 힘이 너무 강하다 보니 우리는 잠시 후퇴하는데

형제님이 성도님의 목을 조르면서 죽인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형제에게 너는 하나님의 사랑이야 하나님은 너를 사랑해 너는 사랑이야 예수님은 너를 사랑해를 반복하자 그의 눈동자가 안정을 찾아갔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 있던 큰딸은 악한 영의 존재를 눈으로 보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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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92-유선양 맑은샘 생명수교회담임 | 작성시간 20.08.09 아멘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돌아오기까지 일하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악한영은 죽이려는것 뿐이고 우리 주님은 우리를 살리시려 그곳에 함께 하셨습니다

    그 가정에 예수님의 승리의 깃발이 꼽혔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집사님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101-강한나 | 작성시간 20.08.09 집사님 고생하셨어요 한가정을 주님께인도 하섰네요 집사님,주님이 기뻐하시겠어요 이쁜집샤님이 더 이쁜일을 하섰네요 사랑하교 축복햡니다
  • 작성자96-전요게벳집사 | 작성시간 20.08.09 너무도 귀한 한 영혼을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도우시고 응원하고 계시는 모습이 보여지네요
    내가 너에게 빛으로 더 부으리라
    채워주리라
    섬기는 영혼들에게 이 빛이 들어가 살리는 사명을 감당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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