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형민목사(광주하늘빛교회)작성시간26.01.06
할렐루야 와~~ 하나님이 쓰시는 리더의 자질 ㅡ순종의 믿음! 을 가진 사랑하는 전도사님♡ 짝짝짝 짝짝짝 무한 박수를 드립니다. 많은 고민과 생각을 버리고 떨쳐내고 새로이 결단하심 감사하고 기쁩니다. 새해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해봅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101조수아 목사(하늘빛)작성시간26.01.06
할렐루야~ 전도사님은 하나님이 주신 리더의 달란트가 많으세요 이제 그 달란트를 더 사용하기를 결단하시니 많은 사람들을 세우는 통로로 쓰임받을 전도사님 축복합니다 저도 내 중심이 아닌 아버지의 마음을 품는 리더로 세워지길 원합니다
작성자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작성시간26.01.06
할렐루야 ~ 사랑하는 전도사님의 글 이네요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전도사님의 26년의 결단을 보게됩니다 저의 26년도도 특별한 해인데 역쉬~ 정형민목사님의 사랑받는 우리들이 한사람 한사람씩 하나님의 리더들로 세워지는 모습 바라봅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작성자송정분목사(오예뿐)작성시간26.01.06
아멘아멘 할렐루야 2026년 새로운 은혜로 우리모두에게 부으시고 사랑하는 전도사님 에게도 밝은 빛으로 부어 주셨네요 다시 일어서서 힘차게 달려 가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달달한 사랑으로 더욱 행복하소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