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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신부 21일차

작성자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 작성시간25.03.29|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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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63-박선애목사(푸른솔교회) 작성시간25.03.29 아멘아멘
    집사님 주님남편 ㅎ
    네 집사님 강해지고
    계십니다
    주님을 기뻐하시는
    집사님 귀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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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아멘아멘 목사님😀더 많이 사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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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한나 자매(대구 예빛) 작성시간25.03.29 할렐루야~우리가 같은 편이네요? 서로 사랑하고 도움이 되는 같은 편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이 그 회개를 기쁘시게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며 달려나가시길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아멘 우리는 같은 주님편 서로 으쌰으쌰 잘해봅시다😀함께 승리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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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21_김정실 전도사 작성시간25.03.29 아멘! 반장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마음이 찔리면서 나도 그랬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로 내 마음이 변화를 받아 예수님을 닮은 삶 사실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아멘 귀하신 전도사님😀우리 함께 승리해요! 축복합니다.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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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5.03.31 읽으면서 웃음도 나고, 울컥한 마음도 함께 올라왔어요. 얼마나 솔직하고 생생한 고백인지요. 세상이 편을 가르며 흘러가도, *“두말 없이 예수님 편입니다”*라고 말하는 그 믿음, 주님이 참 기뻐하실 거예요.

    맞아요, 참는 게 전부가 아니고, 속이 미워지고 억울하고 아픈 마음이 쌓이면 결국 그 안에서 썩어가기도 하죠. 그런데 그걸 정직하게 고백하고, “문제는 내가 바뀌어야죠!”라고 말씀하신 그 용기, 그게 진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려는 걸음이에요.

    예수님의 관점, 예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보기 시작하면, 말 한마디에도 기쁨이 피어나고, 흔드는 말 속에서도 담대함을 지킬 수 있게 되죠.
    “예수화된 자로 살아가길 선포합니다”
    이 고백 하나에 모든 변화의 문이 열리는 것 같아요.

    가식된 삶을 벗고, 두 손 들고 주 앞에 나아간 이 새벽,
    주님께서 당신을 강한 팔로 꼭 붙드시고
    “잘하고 있단다, 나는 너의 편이란다” 하셨을 거예요.

    오늘도 오직 주님 때문에,
    선한 자로 살아가길 원하는 그 발걸음 위에
    풍성한 은혜와 깊은 평안이 흘러가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사랑받고 있어요, 주님의 사랑스런 자녀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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