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이 마스크를 하고 힘이 없이 학교에서 집에 돌아왔다 오후부터 열이나고 콧물나고 감기인것 같다고 약간 미열이 있었다
오늘밤에 열이 나서 힘들어할까봐 이것저것 먹이고 기도를 해주었다 자녀기도라고 역시 기도도 쎄게 나가고 손에 기름부음이 나가는 느낌이 있었다.
몇일전 큰딸도 감기 옮아서 왔는데 기도해주었더니 초반에 낫었었다 이때도 기름부음 증상이 있어서 기뻤는데 요번에도 이렇게 해서 아이가 지금 열내리고 잘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기도해주는데 내가 좀 더 자신감이 있어지고 담대해진것 같다. 남편도 옆에서 엄마한테 기도받으라고 말한다 ㅎㅎ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