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자녀가 대화를 나누는건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닮게 창조한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너무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자상하신 아버지시다 늘 자녀와 개인적으로 교제하기를 원하신다
우리생활에 작은문제에도 세밀하게 하나하나 관심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직접 해결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예수이름으로 우리가 해결하기를
원하기도 하신다 우리의 연약함을 예수의피 뿌리면서 담대하게 선포하면서 문제들이 해결되는 역사가 있다
하나님 음성을 듣기위해서는 회개를 많이 하여
정결거룩해야 영이 발달하고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회개를 많이 해야한다. 회개하고 돌아올때 하나님은 가장 기뻐하신다.
거룩과 정결 집중을 키우는 성막기도 영의 골방으로 깊이 들어간다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환경을 통해 세심한 관심으로 사랑을 표현하시고 항상 사랑한다고 말씀사시는것이 새삼 깨달아지며 감사가 밀려왔습니다 나의 머리털까지 세시며 참새보다 귀하다고 하신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하나님 음성을 들으며 행하여 믿음을 보이는것.
말을걸면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좋으신 주님께
더욱 순종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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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63-박선애목사(푸른솔교회) 작성시간 25.11.01 아멘 전도사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
너무나 신나는 일이지요
안들리고 안보일때도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성막기도로 더욱더
친밀해지면
음성이 더잘 들리고
보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늘 감사하며 산답니다
울전도사님도
늘 감사하시는것이
느껴져요.
주님이 많이많이
사랑하시며 귀한계획이
있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1 맞습니다^^ 역시 목사님~ 하나님의 사랑으로 신나네요♡ 요즘 더욱 감사가 늘어나서 행복합니다 😸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