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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의의나무 집회 후기 ~둘째날 영적 대수술 안수로 평강의 임재를 부어주심

작성자박윤희 집사|작성시간25.11.04|조회수126 목록 댓글 20

첫째날 끝나곤 집엔 12시 도착하여 잠을 자면서 또한번의 꿈으로 혼은 자고 있었지만 나의육은 영계에서 또 시작되어
가슴을 삼지창으로 찌르러 달려드는데 한쪽에선 천사가 날개로 나를 막는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집회를 오려 맘을 먹이니 사모한 만큼
발을떼고 2시간 거릴 오면서
마지막날 을 남편에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병원에서도 아프면 약을먹고 치료 받아 낫듯이
병원서도 고치지 못하는 오랜 영적인 것의 질병은 성령님이 안수하여 집회에서 치유되어지는거라
나 꼭 가고 프다하니 화도 안내고 올수 있었습니다.

귀하신 목사님들 안수와 기름부음 으로
안수기도 시간
12시 교회로 도착하니 이미 치유기도시간 이었지만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말씀으로 들어서 적극적인 행동이 은혜받을. 자세라 는 영적 인 갈망함도 주님이 부어주신 목마름이라 듭니다

오늘은 이기란 목사님 의 안수기도 를 3번째로 받게 기회주셔서 주님 감사해요
저는 걸어다니는 시체 였습니다

축사 시작부터 뜨거운 불이 머리로부터 흐르면서 점점 제
머리.가슴.손.발이 반응을 합니다
환상으로 저의 현 상태를 말해주실땐
옛날 죽은사람 짚망태기안에 저가 꽁꽁묶여서 어둠의세력들 이 때리고 있다는걸 정검 받고나선

가정을 풍지박산 행복하지못하게
사망 살인 저주 망하게 그것이 축사와 함께
숨어있는 괴물들이 하나씩 어깨 참소의영.죄책감 자존감 열등감 낮은 그 영역이 이기란 목사님 강한 손이 생명의 통로로 땀을 흘리실정도로 저를 위해 어깨부터 배.허리척추까지
성령의불칼로 집들을 10분동안 안수기도로 터치해주심 너무나 고맙습니다..♡

폴더 처럼 허리 엉덩이가 성령의불로 지지듯이 태워지니 귀신들이 비명과 함께 콧물 기침으로 떠나갔습니다!!
지금도 배꼽아래 자궁쪽이 뜨겁구요 다시 생리혈이 막힌곳이 뚫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축사가 끝난후 2시 찬양시작부터 온 몸이 가벼워지었구요 찬양의 기름부음흐름따라 춤도 다시 두팔 벌려 손을들고 찬양이 터져나올수 있는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ㅠㅠ
이안나목사님 말씀중 로마서 8장1절~2절 예수님을 믿는자는 정죄받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사망의법과 생명에 법에서
자유 해방 된다는 말씀이
새롭게 다시
각인 시켜 주셨어요.

"주님안으로 깊히 들어가야 한다"

기억에 남는 묵상은, " 밖에서 맴돌고 있음 4대째 신앙 이라도 내가 주님안으로 깊히 깊히 들어와 기도로 싸울때
하나씩 문제 해결을 받을수 있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눈을 감고 주님을 보는 중
하얀 플라스틱 통이 바뀌는걸 직감 하였습니다..이전것은 새롭게 교체 된다
아멘아멘

한부본에서 성막기도반은
이제 갓 신입?이지만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백과 사전 처럼 레시피가 잘 되어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언제든지 주님이 안으로 들어가야 주님의 신부로
정검 받으며 게달의 장막 에서 영혼의 꽃이 다시 피어나는 단장 되어지는
순결한 신부로 ing되는 길 같아요


이 부족한 이름모를 저 겹겹히 가로막혀 마비된 몸둥아리가 오늘 집회 마지막날도 그냥.
외면하지 않으시고
내가 너와 함께 함을 보여주신 성령님...

힘내라고 또 은혜와 사랑으로 빛으로 감싸주셨어요
귀하신 목사님들의 깊은곳의 안수하여 주시고 ,

열어져있는 영적 쓰레기들 태워지었습니다! 의의나무 집회에서만이 강력한 기름부음 안에서 기도안에서 이루어지는 축복 입니다..

저는 몸의 태아기부터 10대~20대 ,30대까지 나쁜것을 성령충만 하지 않음 배불리 먹었을까요?;;뼛속 피속 세포 모세혈관 까지 자리잡은 거라 저는

20년이 넘는 영적 전쟁을 치르지만
몸의 영체에서 자리잡은 이 걸로 인해 영적인게 아니면 안되었고 하루 라도 예배 와 기도 +기름부음 없음 살수가 없었습니다...

주님께로 다시 돌아온 저는 탕자입니다.

약한 체력 체질이 강한 용사로 바뀌기 까진 2025년 다시 새로 태어난 저 인거 같아요.
가계저주의 영향력은 반드시 기도로 제사장의 사명을 받은자는 끊고 자녀에게 내려가서는 안되기에
행동.결단.꾸준히 지속적으로 관리와 예수님께 물어보는 훈련을
시작 하는 중입니다...
7번 넘어져도 또 일어서는 힘주시는 예수님
눈도 강대상 하늘 볼때 신선한 깨끗한 기름부음으로 또렷히 보이고
맑아져 가정에서 흐르도록 생수를 부어주세요
잊어버리기 싫어 오늘을 일지로 올립니다 ~
나를 드러나지 마시옵고
주님께만 드러나는 간증으로만 보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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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5.11.05 집사님, 간증 읽는 내내 마음이 뜨거워졌어요
    정말 주님이 집사님 삶 속에서 강하게 역사하신 게 느껴집니다!
    새 힘 주시고 새롭게 하신 주님께 찬양과 영광 올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성령의 불이 계속 타오르길 축복해요❤️
  • 답댓글 작성자박윤희 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5 아멘아멘 !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 집회통해 새힘 받아 일어서라고 하시는거 같아요~목사님 축복 기도 감사드려요 🩷
  • 작성자김엘레나 전도사 | 작성시간 25.11.06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윤희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한부본에서 성막기도반은
    이제 갓 신입?이지만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백과 사전 처럼 레시피가 잘 되어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느낌을 작성하신 것은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한부본에 우리 주님께서 가장 멋진 레시피로 주신 성막기도를 통해 집사님의 영혼이 회복되고 그로인해 가정이 회복되고 그것을 간증삼아 많은 이들을 일으키실 것이라 이 부분을 집사님의 영혼이 더욱 강하게 감지하도록 하신 듯 합니다.
    한결같은 사모함과 겸손함과 사랑으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일곱번 넘어져도 일으키시지만 넘어지지 않는다면 더욱 전진하실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나약함과 여린 마음에서 이제는 단단하고 담대한 주님의 군사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넘어지시더라도 한계단 더 올라가서 넘어지시면 피가되고 살이되는 체험신앙으로 간증이 될 것입니다.
    전진 성장 발전~ 하시는 박윤희 집사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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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윤희 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6 아멘아멘 전도사님🙏 ~탁월하시고 예리하신 직관력으로 사랑의 조언 겸허히 숙지할께요😌 마지막 댓글 저 이름 박진희 집사님 쓰신것 오타 신듯요~^^
  • 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5.11.06 박윤희 집사 수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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