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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48차 의의나무 집회- 가계의 저주를 끊어라!!!

작성자{대구 예빛} 조한나 전도사|작성시간25.11.04|조회수118 목록 댓글 14

제안에 더러운 쓰레기를 비워야겠다. 주님이 내안에 계실 곳이 없었구나...
회개의 기도로 쓰레기를 청소하고 난 후 아무것도 의식되지 않고 주님만 보였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해주셨고, 손과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며 집회에 있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기름부으심이 느껴졌습니다.
목사님들께서 안수해주실때 머리가 찌릿찌릿, 뇌에 이쪽저쪽 움직이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상처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울컥하고 울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멘!
그냥 이자리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선택받은 자인걸 깨달았습니다.
대언의 말씀을 통해 내 안에 채워지지 않던 헛헛함을 사람의 사랑, 관심, 세상의 것으로 채우려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기도시간에 하나님 나를 더 사랑해 달라고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마음의 방이 깨끗이 청소되어 있고 또 쓸고 깨끗이 청소하고 있다는 환상을 들었을 때, 아 진짜 쓰레기가 다 버려졌구나 확증시켜주셔서 감격했습니다.
제가 간증할거란 생각도 못했는데, 처음엔 거부했지만,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니 순종해야지 하는 마음주셔서 섰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두렵고 겁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주님이 도와주셨습니다. 신기방기
항상 나 같은게, 나 따위가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나, 속으로 자책을 많이 했는데, 그건 마귀의 말, 이제 속지 않는다!!!
주님의 음성이 바로 들려졌습니다. 예수님의 목숨만큼 나를 사랑하고 귀하다고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먹고 살아야지 결단합니다.
저주의 상투를 성령의 불칼로, 정말 목이 찢어져라 간절히 부르짖음, 예수님 안으로 들어간 순간부터 모든 저주가 끊어졌습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랄랄랄 주님만 찬양, 주님께 영광, 주님 감사해요. 주님 사랑해요. 저를 더 계속해서 새롭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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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구 예빛} 조한나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6 아멘아멘 ✝️ 감사합니다 목사님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 작성자조선자권사 예빛 | 작성시간 25.11.06 아멘아멘
    주님의은혜로 변화받고
    주님안에서 담대해져가며 사람의관심과사랑으로 빈가슴을 채워지지 않으나 주님의사랑이 채워질때 만족함을 누릴수 있슴을 믿습니다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구 예빛} 조한나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6 아멘 🙏 감사합니다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114 김다비다 집사 (대구 예빛) | 작성시간 25.11.06 할렐루야 ♥️
    진리안에 자유하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
    전도사님 짱 👍 입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대구 예빛} 조한나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7 아멘 🙏 감사합니다 집사님😊 보고싶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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