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xrlUVSxJs3s?si=CV8HPLmblAZHFV5O
양털기도는
여룹바알로 바알과 다투는 자로
살아가는 기드온에게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나팔을 불매
미디안과 싸우기위해 나온자들이
32,000명 이였다
그때 하나님께 여쭙는다
주변땅은 마르고 양털만 젖게
해주시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줄 알겠습니다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그대로 해주셨다
또 노여워 마세요
한번만 더
이번엔
양털만 마르고 주변땅은 젖게
해주세요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셨다
성경에 나와있는
기도응답의 방법으로
양털기도
나도 이런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의 응답을 구한적이 있다
주일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때
기드온의 배후 (동기)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으로
두려워서 표적을 원하였다는 것이다
6:36에도 기드온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렇게 하시겠다고
우리도 오늘날 양털기도와 같은
표적을 원한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
말하는 배후에는
순종 하겠는 마음이 있는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해서든
안 해볼려고 물을때가 많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것은
우리가 성장하고 성숙하는것이다
하나님이 사울왕에 대해 평가하실때
그는 말씀을 버렸으므로 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평가하신다
은혜는 표적, 기적, 일어나는 삶아니라
은혜는 아무일 없는것이 기적이다
금요일 성막기도반으로 시작해서
토요일 성막기도반 하고
주일 예배를 준비한다
마음과 몸이
이미 주일예배에 집중된다
그렇게 뜨거운 마음으로
도착한 성전에서
울리는 "지극히 높은신 주"
목사님이 준비하신 새로운찬양에
기름부음은 더 배가 된다
몇 주동안 이 찬양으로 연습하시고
곡을 익히셨는지
이미 곡에 몰입하셔서 찬양을 하신다
이런 목사님의 모습에 더 감동이 된다
점심때 준비하신 식사는
밥상을 차릴때
우리끼리 누가 생일인가? 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미역국
찰밥, 쇠고기 볶음
목사님이 성도들을 위해 준비하셨다
너무 맛있어요 목사님 했더니
"아줌마들이 제일 좋아하는 밥상은?"
이구동성으로
"남이 차려준 밥상"
또 웃었다
오후예배때는
반가운, 그리운 얼굴들이 속속 도착한다
월, 화 영성훈련이 쉬어서 왔다는 것이다
새로오신 남자 집사님은
어디가 아파보였는데
미국에서 치료차 한국에 왔다가
가족들의 영혼을 놓고 싸워야 한다며
영성훈련에 관심을 가지셨다고 한다
목사님의 새로운 강의
감사기도반 (1)
https://www.youtube.com/live/3K-8ma7iKXY?si=3puZdC7gd-9Ws5ci
11월이 추수의 달
감사절이 있는 달이여서
목사님은 감사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우리도 거기에 맞춰
오늘 말씀받은것을 묵상하며 회개한다
기드온의 양털기도
배후의 동기는
내 손으로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기드온 이라면
나의 배후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뜻이라 말하며 행동한
배후에 나 라는 우상이 있다
광주하늘빛교회를
왜 그만 나오겠다고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때에도 하나님의 뜻을 구했겠지?
응답도 받았을것이고
내가 잘하고 있다고 했을것이고
돌이켜보면 나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8 아멘아멘
김형진목사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5.11.07 광주 하늘빛교회 전도사님 일지를 통해 소식을 듣네요
전도사님 행복한 일지를 통해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전도사님과 광주 하늘빛교회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8 할렐루야 ~
이안나목사님
목사님과 함께하는
새벽예배를 좋아합니다
지난번에 참석한 대크로 기름부음을
더 새롭게 경험했어요
꼭 시간이 되면 마천에 갈께요
목사님 건강하세요 담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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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경은 전도사 작성시간 25.11.07 요즘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아무일이 없는것이 기적이지요
그럼에도 보여지는 기적을 구하고
확실한것만 잡고 가려는 모습들을 봅니다
그것이 제모습이도 합니다
전도사님 영성 일지를 읽으면서
사모함과 은혜가 충만함을 봅니다
감사가 넘치고
부러움에 저까지 기쁘고 감사가 흘러오네요~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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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8 할렐루야 ~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양털기도를 드려었던 과거의
저를 회개하고, 동기도 다시
새롭게 다져봅니다
주일말씀을 또 기대합니다
또 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