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언제나 나를 사랑하시고 좋은 건 뭐든지 넘치게 부어주시는 아버지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의의나무 집회에서는 엉덩이를 평소보다 더욱 가볍게 하시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간증을 2번이나 하도록 하셨습니다.
간증한 내용에 첫번째 꿈의 내용은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일지를 통해 기록을 남기라는 성령하나님의 지속적인 인도함으로 작성을 합니다.
집회에 가기 전에 꿈을 꾸게 하셨는데 첫번째 꿈은,
이안나 목사님과 제가 한없이 마주보고 있는데 두사람 눈에서 사랑이 꿀처럼 뚝뚝 떨어지며 참다못해 포옹을 하는 꿈이었습니다.
영적연합이 이루어지는 꿈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기름부음과 연합의 기름부음이 풀어지는 꿈이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이안나 목사님은 평소보다 더욱 사랑스러웠고 사랑이 터져나와서 함께 했던 서윤주 자매와 박진희 집사는 이안나 목사님을 보면 가슴에 무언가 올라와서 터질 것 같고 눈물이 막 난다고까지 했습니다.
두번째 꿈은,
엘레나야~ 너와 같은 모습을 한 영체가 나간 것이 마지막이 아니야.
더욱 깊은 곳에 깊은곳에 있는 것이 빠져나가야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한달전쯤 기도모임에서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한 영체가 빠져나가는 경험을 한 뒤로 시원했고 개운했고 자유했는데 또 무슨 큰 뭔가 있다하니 사실 은근 착찹했습니다. 하지만 인지를 하게 되었으니 정신차리고 더욱 무장했습니다.
세번째 꿈은,
작년 11월에 갑작스럽게 찐 15키로의 살이 빠지길 학수고대 했는데 어느정도 채워지면 빼줄께라는 응답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꿈 속에서 '골수가 찼으니 이제 살 빼주마'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번 집회도 지난 몇 달의 집회와 다르지 않고 시끌벅적 요란하게 내 안에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이 태워지고 부서지는 경험을 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게 집회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물레방아 안수시간에 입술에 불을 받고 어제는 입술이 자주색 빛으로 껍질이 벗겨지더니 오늘은 화상물집이 올라왔습니다.
신앙생활의 반 이상이 회개기도였습니다.
오죽하면 처음 가게 된 기도원도 회개기도만 하는 기도원을 가도록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강권적인 인도함으로 회개기도원에서 2년가까이 기도를 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회개기도의 장소로 인도했습니다.
안타까운건 회개기도를 권유하면 분노를 하거나 우여곡절 끝에 회개기도를 시작해도 주변에서 찬물을 끼얹는 빌미를 제공하여 시험들어 기도를 이어나가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회개기도를 하라는 것은 복을 주려는 것인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인데 회개기도의 벽이 참으로 높구나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알았습니다. 기도의 근력이 부족하여 영력이 약하여 눌려있어 스스로 기도를 하지 못하는 자들을 궁휼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달에는 바알을 쳐 부수고 이번달에는 가계의 저주를 끊어내는 열심을 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모든 과정이 참으로 은혜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미 응답하셨습니다. 이미 이루셨습니다.
모든 가계의 저주는 끊어졌습니다!
'다시는 동일한 죄를 짓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근신하여 깨어있으라' 말씀 하십니다.
'정결하고 거룩한 것에 우선적으로 귀를 기울이라'고 하십니다.
목숨을 걸고 다른이들을 위해 기도를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앞으로 의정부 행복한 교회에서 끊이지 않고 울려펴질 기도의 향연이 펼쳐질 것에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십니다.
기도하고 싶으나 기도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기도할 것입니다.
어제 의정부 행복한교회에 가는 길에도 사랑과 눈물을 절대 잃어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십니다.
'눈물과 사랑'으로 기도의 휘날레를 장식하는 자가 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령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시간 25.11.07 ㅋㅋ ㅋ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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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5김영미 목사 작성시간 25.11.08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귀한 엘레나교역자님!
교역자님을 이끌어가신 하나님께서 여러모양으로 각종 은혜와 은사를 주셨네요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나라에 귀히 쓰임받는 일꾼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8 사랑하는 김영미 목사님~
어제 10번 넘게 생각이 났어요♡
댓글을 받으려고 그랬을까요♡
귀하고 아름다운 축복의 말씀♡ 사랑이 농축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주님께서 목사님과 함께 더 높이 날아 오르길 바라시는 마음 잘 알고 계시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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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 25.11.08 할렐루야
언제나 은혜의샘물이 분수처럼 올라옵니다 그 분수를 받아먹는 얼굴들의행복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늘 샘솟을 찌어다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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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8 아멘아멘
은혜의 샘물이 등줄기를 타고 쭈욱 올라갑니다.
그것이 분수가 되어서 주변에 많은 이들을 충만케 합니다.
첫번째 글만 보고 환상을 보며 작성했는데 바로 다음에 분수를 받아먹는 얼굴들의 행복한 모습이 보인다는 말씀에 영적 합일 찌찌뽕 아멘입니다^^
늘 샘솟아올라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하나님을 드높이며 예수님을 자랑하는 자들이 몰려들지어다! 아멘아멘
목사님께서 굳건하게 한부본 안에 버팀목이 되어 지키고 계시니 항상 든든합니다.
더욱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많은 연로하신 목회자분들에게 더욱 음뜸가는 표본이 되어 주의 종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귀하고 귀하게 쓰임 받는 목사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