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성일지방(101-현재)

워바 ♡(요 12:44-50)

작성자민수아 전도사|작성시간26.04.26|조회수59 목록 댓글 4

(요 12:44-47)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지난 금요일 빨래를 개려고 한얀티를 폈는데 탈수된옷 중앙에 뭐가 묻어있어서 이게 뭐지?
떼어보니 깃털이 옷 한가운데 달라 붙어있었다 펴보니 이렇게 크고 멋진

깃털이었다 두둥!
지난주 남편이 매주 서울을 가니 삐져서 말도 안했다 오며가며 역까지 바래다주고 데릴러오는 남편이 고맙지만 더이상 삐지는 일이 없도록.
얘기했다. 행복한교회 놀러가는거 아니라고 하니 더이상 말을 하지 못했다.
내심 맘이 편하진 않아 핸드폰을 켰는데 기도방에서 늦게 들어온 내기도를 해주시고 김정실전도사님이 대언이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의 일을 우선시하는것을 기뻐하시고 축복하신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무거웠던 마음이 다 풀어졌다 할렐루야!

하: 빛이신 하나님
만: 나의 빛을 발하거라.
분: 하ㅡ 선한일에 힘쓴다. 세ㅡ 악한일에 힘쓴다
인: 빛의 열매를 맺길 원하나 착하지 못할때도 있고 의롭지못할때도 있고 진실하지 못할때도 있다.
적: 삶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앞에 잠잠하게 하옵소서
기: 주님 나같은 죄인에게도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빛을 더욱 나타내는자 되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4.27 깃털이 너무 멋있네요, 전도사님! 일상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위로와 사인을 함께 나눠주셔서 은혜가 됩니다. 마음의 무거움도 말씀으로 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빛의 열매를 맺고자 하는 고백 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7 네목사님 제가 천사털을 너무 좋아해서 이것으로 위로와격려를 해주시는데 그래서 더 감사하지요
    주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 | 작성시간 26.04.27 할렐루야~!!
    세상에서 가자 멋진삶을 기쁨으로 살아내시는 전도사님의 삶을 주께서 응원하시니 더욱 기쁨의 위로가 되신다싶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7 가장 멋진삶이요? ㅎㅎ유경옥 전도사님이 저보다 훨씬 멋지세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