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크 때, 둘째아이 학교에서의 문제로 먀음 고생하냐고..
5월에는 영성일지를 쓸수가 없었습니다.
제 자신의 분노,짜증,혈기로 둘째아이가 문제를 일으켰고, 제 자신은 해결할수 없기에 금식기도하며 회개하며 주님께 울었습니다.
잠21:1, 출14:13,14 말씀 붙들고 간절히 기도드리고.
모든 염려 근심을 주께맡기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니 주님께서 책임지라 하며, 대크때 모든 짐을 주께 맡기고 춤을 추었습니다.
주께서 해결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때 신경을 너무 많이써서 위가 굳은것 같고 설사로 속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팀수양관에서 첫날.둘째날 보혈사역 할때 토하며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이제는 음식을 편안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좀 둔해서 첫날.둘째날 보혈사역때 너무 많이 먹어서 토했나..생각했는데, 세째날 보혈사역 때 괜찮은것 보니..이것은 나쁜 것이 빠져나가는 것이였습니다.)
조성우 집사님도 대크 이후 더 잘 걷게 되었습니다.
대크 때 간증했던..성우집사님의 뇌수막종(뇌종양)이 24년 10월 발견후 현재 1년반 지났습니다.
6개월 전에 뇌ct찍은것 보다 26년 5월 현재 크기도 전보다 조금 더 작아져서 더 이상 커질것 같지않다며 안정기에 접어든것 같다며 이제는 1년후에 뇌ct찍자고 했습니다.
생명을 보호하고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치유,회복 이루시니 감사합니다.
섬겨주신 한부본 목사님들, 기도해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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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k123 작성시간 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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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에스더(군산잘됨교회) 작성시간 26.06.08 우리 사랑하는전도사님!!!
우리안에 혈기 분노 짜증을 주는 어둠의 영을 파쇄하며나아갑니다!!!
우리 조성우집사님이 잘 걸어다니시게 된것. 너무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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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09 순원이 문제 잘 해결되셨다니 넘 감사하네요... 문제로 마음 아픈 시간을 보내셨지만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겼을 때 응답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참 감사합니다. 또한 대크를 통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하시고, 조성우 집사님의 건강에도 좋은 소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함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신 걸음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가정과 건강 위에 주님의 치유와 평강이 더욱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