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8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혜은 집사님~
어제 예배 마치고 성도분들이 모두 돌아가시고나서 바로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까페에 들어와서 집사님의 글을 읽었어요
그런데 눈에서 계속 눈물이 마르지 않았어요
화장실을 가야하는데 가면서 오면서까지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았어요
나는 울지 않는데 내 영이 울더라구요
그래서 답글을 달지 못하고 그대로 다시 잠이 들었어요
집사님의 이 영성일지 하나가 보통 대부분의 분들보다 더 힘겨운 자기와의 싸움이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고자 하는 고군분투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 집사님의 지금의 이 헌신과 순종에 우리 주님이 잊지않고 더욱 기름부어 주실거에요
사랑하는 김혜은 집사님을 위해 더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