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장
27 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
28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 하고 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었더니
29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의 아우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30 그의 형 곧 손에 홍색 실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항상 유다의 아들들이 죽고 다말이
시아버지 유다와 동침하여 자녀를
낳은 말씀을 읽을 때면 '왜 자녀들이
이렇게 되었고 다말은 왜 시아버지와
동침을 하여 자녀를 낳았을까?'
궁금했었는데 누구한테 물어보진
않았다그냥 왜그럴까?
이렇게 생각하다 지나가고 또 지나가는
말씀이었는데 오늘 목사님께서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서 은혜를 많이 받고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게 되었다
유다가 동생을 돈받고 팔아 넘긴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자녀들이 이렇게
죽고 대를 잇지 못하는 지는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말이 용기를 내어 시아버지를
속여서라도 대를 잇는 대담함이 환경을
뚫고 극복하는 파레츠라고 하셨다
여자가 해야될 대를 잇는 일을 해낸
다말은 승리자다
이를 본 유다는 다말에게 옳다고
인정하며 자기의 잘못을 표시했다
죄가 무서운 거라는 걸 더 알게 되었고
무슨 죄든 철저히 회개해야 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
또 가망이 없어보이는 환경에게 지지말고 다말처럼 낳을 수 없는 환경을 뚫고 파레츠하는 행동을 습득하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기름부음 해주시면서 사역자는 환경을 보면 넘어진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가야
넘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정말 명심해야 될 말씀이다
말씀은 참 신기하다
오늘 말씀도 나에게 힘을 주고 새롭게 해주셨다
하: 새로운 힘을 주셔서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만: 오늘 말씀은 너를 위한 말씀이다
기도하며 파레츠해라
분: 하- 힘을 주어 새롭게 해주시는 나라
세- 기운을 빼서 낙심하여 주저앉게 하는 나라
인: 기도하여 환경이 조금씩 바뀌긴 했어도 파레츠하지는 못한 상태
적: 좀 적극적으로 나가야된다
기: 주님 몸이 아픈거에 익숙해져 뚫고
나가지 못하고 기어가는 상태였음을
고백합니다 앞으로는 파레츠하는
삶이길 기도드립니다
귀한말씀 듣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09 말씀을 통해 죄의 무서움과 철저한 회개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말의 믿음과 파레츠의 정신을 배우게 되셨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환경에 눌리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돌파하라는 말씀이 깊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주님께서 새 힘을 부어주시고, 육신의 연약함도 이기며 믿음으로 전진하는 삶이 되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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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09 창세기 38장의 말씀을 통해 죄를 방치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 또 회개와 믿음의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다말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환경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믿음으로 돌파하는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와 순종으로 파레츠하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새 힘을 주시고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