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09
베드로가 자신의 경험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했을 때 놀라운 기적을 경험한 것처럼, 우리도 말씀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생각지 못한 길을 열어주신다는 고백이 참 은혜가 됩니다. 특히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가장 큰 복"이라는 고백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말씀의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겠다는 믿음의 결단 위에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와 회복을 부어주시고, 가정과 삶 가운데 주님의 평강과 능력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