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09
"회개를 체질화하자"는 고백이 참 은혜가 됩니다. 우리의 연약함보다 크신 주님의 보혈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새 길을 열어 주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안에서 가정과 삶 가운데 소망과 빛이 더욱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6.09
창세기 38장을 통해 죄는 반드시 열매를 맺지만, 회개와 믿음은 새로운 길을 연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말의 포기하지 않는 믿음처럼 어떤 환경도 주님 안에서 파레츠하며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가정과 삶에 하나님의 광명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