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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국제영성대학]안수기도반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82 목록 댓글 6

안수의 특징 : 견고함 묵직함. 강한압력. 강한 압박

안수 - 사마크

시편 88: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사마크>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안수 자체는 하나님의 크고 강한 손의 권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사람의 손을 이용하지만 실질적으로 안수는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게 누른다, 아프다, 따갑다, 뜨겁다 그만해도 괜찮다<예의를 갖추고 거절을 하지만 사실은 교만>

혹은 더 해달라고 하거나 자신이 하나님보다 앞서서 아픈 부위를 들이대거나 지적하면서 여기좀 하라고 한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치유는 커녕 어떠한 은혜도 임하기는 어렵다

안수를 행하는 자가 성령님께 온전히 사로잡혀 행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만지심임에 겸손히 안수를 받아야 한다

육의 것들이 들어가지 않도록 피안수자는 겸손하게 주님께 감사하며 간구하며 묵묵히 안수를 받으면 된다

회개가 잘 되지 않으면 안수를 자주 받으면 된다

내면의 쓴뿌리와 상처가 치유가 되고 회개가 터지도록 성령께서 이끌어 주신다

영적인 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안수를 받도록 하시는 경우가 있다 <예: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영적권이 전이>

온전한 영적 전이를 받기 위하여 여호수아는 모세의 시종으로서 늘 한결같이 자리를 지켰다
모세가 기도하는 동안 회막 밖에서 늘 함꼐 하였고 모세가 잠을 청하러 갔을 때에 다시 기도의 자리를 사수했다
엘리사 또한 엘리야와 늘 함께하며 결국에는 그 순전한 순종으로 갑절의 능력을 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받아야 하는 능력은 무엇인가?
바로 십자가의 능력이다

십자가의 능력이 임하게 되면 에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부르는 역사가 일어나고 그 십자가의 사랑과 능력이 물밀듯이 폭포수와 같이 내음에 입하여 그것이 능력이 되어 나와같이 죽을수 밖에 없었던 영혼들을 살리게 되는 능력이 나에게 온전하게 임하게 된다 

 

교회 개척을 하기 전 단 한번도 강대상에서 찬양인도를 해보지 않았고 성막기도반 반장으로 몇개월 성막기도 인도를 하고 또 안수사역 서너번 정도가 전부였다
그냥 그저 입술로 내어주시는 대언 몇마디 하며 어깨에 손을 얹고 안수를 하고 발을 통하여 엉덩이부분으로 안수를 하고 머리에 손을 얹으라 하시면 얹고 하면서 전도사가 머리에 안수를 하면 자식이나 가족들까지 영적으로 위험해진다는둥 말도 안되는 말을 들으며 별일을 다 겪었지만 미움과 원망보다는 영의 세계에서는 다양한 영적인 부류들이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시는 것으로 감사했다

그들은 여전히 자신의 생각으로 사역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안수를 자신이 한다는 생각과 사역을 본인이 한다는 생각에 잡혀있는 것이다

오직 성령의 이끌림을 받고 성령의 인도함을 통하여 영권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더욱 하게 되었다

나에게 부여되고 부어주신 영권에  대적하는 마귀의 여러 계궤가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강아지풀이 코끝을 간지럽히는 것보다 더 우스울 정도의 영향만 주며 따박따박 처리가 되고 정리가 되는 것을 연속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안수를 받으며 경험했던 것들과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온전히 맡겨 드리며 교회개척 6개월이 되면서 여러가지 체험하고 경험하고 난 뒤에 접하는 안수기도반은 정확한 확증과 공감되는 부분의 영역이 상당히 많다

그렇구나 맞구나 역시나 그랬구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받고 있구나~
수개월 전부터 안수기도반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성령님께서 허락치 않으셨다
지식의 습득이 유난히 빠른 내가 성령님께 의존하는 것보다 내가 습득한 영적지식의 습득이 우선이 될 것을 염두에 두시고 그냥 무대뽀로 오직 성령의 권능에 의해 목회를 하도록 이끄셨다
안수기도반을 통하여 계속 고백이 흘러나온다
나같은 자도 사랑하여 주시고 나같은 자도 주의 종으로 불러주시고 나같은 자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나같은 주님나라의 확장과 견고케 함에 사용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주의 것입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나의 주님을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고전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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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멘~
    네 전임님
    하늘의 것들을 더 많이 느끼길 소망합니다
    갈망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도해 주시고 품어주시는 우리 전임님 어제도 사랑했고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전임님~ 엄청시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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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 | 작성시간 26.06.09 아멘아멘~!!
    온전한 성령님의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사역의길을 가시는 교역자님 축복합니다.샬롬
  • 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할렐루야~
    누가 더 많이 사랑하는냐~~
    늘 주님과 사랑의 경주를 하고 있는 유경옥 전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마음으로 늘 영혼들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섬기고 품으며 나아가는 유경옥 전도사님의 가정과 가문과 가계가 주님의 사랑으로 온통 도배가 되어 덮히는 역사가 일어나 안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초강력 역사가 일어날 거에요
    주님께서 정확히 사이즐 재시고 무게를 재시고 측량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엄위한 그 측량하심 앞에 언제나 한결같이 주님의 뜻을 바라고 주의 뜻을 행하시는 유경옥 전도사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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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유나집사 | 작성시간 26.06.09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틈새없이 사랑을 전하고자 손가락을 움직이신 그 따뜻한 사랑에 우리 주님께서 더 강력하게 사랑의 기름부음으로 응답하십니다
    변하지 않는 늘 한결같은 담대한 사랑으로 나아가시길 기도하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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