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0장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아멘.
주님~!!
오늘도 마르다와같은 바쁘고 산만한 삶을 살아가는 저에게 집중이란 단어가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아침말씀이 하루의 공급되는 산소같이 마음과심령에 강한 떨림으로 받습니다.
언제나 분주하고 모든것들을 다간섭하고 궁금함속에 오지랍 넓게 살던 제가 점점 단순해지고 주님 바라보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며 내가 못하지~?
주님은 할수있지~!
언약궤안으로 들어가며 주님과 교제의 사모함으로 나갑니다.
결과없는 분주함을 내려놓자.
모든것들을 다하고자 하지말자.
주님께 묻고 행하자~!
주님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자.
서두르지말자.
서두를때 실수를 한다.
실수한것들을 되새김질 하지말자.
나자신을 질타하지 말자.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하)단순.집중.반복을 통하여 주님의것으로 만족하게 하는나라.
만)나만 바라보렴.
시간은 나에게 없단다.
분)하~창조물을 위하여 만든 시간들을 지금도 조절하시는 능력의나라.
세~시간에 묶여서 바쁘게 산만하게 자신을 잃어버리고 살게 하는 바쁜세상의나라.
인)주님은 피조세계의 한계를 넘지말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분량까지 취하고자하는 어리석음앞에 있음을 인식해봅니다.
적)주님~!!
나를 사랑하시고 내이름을 기억 하시는 주님 앞에 나의 연약함을 드리며 주님께 백프로 의존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기)나를 나보다 먼저 사랑 하시는 큰사랑 앞에 나를 온전히 드립니다.
주님이 온전히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시는 순종의 종이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삶의 통치자 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09 바쁘고 분주한 삶 속에서 점점 단순해지고, "내가 못하지? 주님은 하실 수 있지!"라는 믿음의 고백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든 것을 다 하려고 애쓰기보다 주님께 묻고, 주님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려는 결단이 큰 도전이 됩니다. 특히 "결과 없는 분주함을 내려놓자"는 고백이 깊이 와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 가운데 머물며, 서두르지 않고 주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는 삶으로 더욱 인도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충분히 쉼을 누리며 기쁨으로 걸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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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아멘~!!
어여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심 감사드립니다.샬롬 -
작성자지주은 작성시간 26.06.10 할렐루야 ❤️
주님께서 전도사님이 아름다운 자라고 하십니다
더 예수로 채워라
더 예수로 채워라
말씀하시는 중에 전도사님
심장에 큰보석이 빛이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큰빛을 발하려면 예수님으로 더 채우라
하십니다
크게 빛을 발산하는
귀한 사역자가 되시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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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
강도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빚어가심에 아프지만 주님주시는힘으로 견디며 주님만날때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