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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0 정체성회복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다시 깊이 깨닫고 감사가 회복되었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우리는 종이 아니라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달랑무김치 이야기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작은 필요와 마음까지도 아시고 채워주셨던 순간들을 기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감사는 큰 기적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은혜를 발견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더욱 당당하고 기쁨 넘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