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121_김혜리목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아멘! 새노래는 내가 새로운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로만 알았지 십사만사천에 속한자만이 새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것을 처음 깨닫습니다. 십사만사천에 속한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도사님, 사랑의 댓글 감사합니다~♡♡♡
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1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날마다 새롭게 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과 인내로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입술에 감사와 찬양의 새 노래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6.11
귀한 고백과 묵상 나눔 감사합니다.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겸손히 회개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은혜가 됩니다. 스스로를 높이기보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마리아의 자리를 사모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그 갈망을 기쁘게 받으시고 더욱 깊은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새노래가 넘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주님을 증거하는 복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