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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2 말씀을 자신의 삶에 비추어 솔직하게 돌아보시는 모습이 참 은혜가 됩니다. 누구나 부족함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내 입술에 거짓이 없게 하소서"라는 고백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완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 가운데서도 주님을 더 사랑하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세상의 욕심은 작아지고 주님을 향한 사랑은 더욱 커져서, 생각과 마음이 주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