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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요한복음 12:20-30

작성자민수아 전도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43 목록 댓글 6

요한복음 12장
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22.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쭈니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29.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많은열매를 맺고 자기생명을 미워하는자가 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도 육신의 한계로 이 때를 면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지만 결국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해달라고 기도하신다
사랑하는 아들의 순종에 감동하셨다
순종은 나를 버리는일이다.
우리의 연약한 육신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이렇게 자신을 헌신하는 자들을 영광스럽게 하신다고 악속하신다
자신을 버리는 일은 나의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주님의 힘으로만 되는것이다
바울은 날마다 죽노라고 했는데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자의 모습이다
십자가의 삶보다는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내가 부끄럽다.
세상의 영광을 끊어버리고 부활의 영광을 사모하자

하: 순종에 감동하시는 하나님
만: 너도 십자가를 질 수 있겠느냐
분: 하 ㅡ자기의 생명을 미워한다. 세ㅡ 자기의 생명을 사랑한다
인: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적: 주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말없이 주님을 따라가자.
기: 주님 부끄럽습니다 십자가를 피하려고 했던 저를 용서하여주시고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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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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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아멘아멘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6.12 예수님의 순종과 바울의 고백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십자가의 길을 결단하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실 때 순종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도 묵묵히 주님을 따라가고자 하는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함께하시어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121_김혜리목사 | 작성시간 26.06.14 아멘! 세상 영광을 끊어 버리고 부활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다짐하는 전도사님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충만히 부어질지어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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