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자성력이 약해지면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고 예배를 드려도
감격이 없고 하늘문이 닫힌 것 같은
'영적 불감증'에 빠진다
예배가는게 힘들어지고 짜증이 난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형식적인
신앙인이 된다
형식으로 나오고 형식으로 찾는 걸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신다
예수님이 가장 싫어했던 사람들이
모든 걸 형식으로 했던 바리새인들이다
남들에게 자랑하지 말아라
진짜 중요한 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다 하나님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내게 필요한 건 돈 명예가 아니라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나와 멀어질까 제일 두려워하라
이렇게 살아갈때 세상의 문제들이
나를 괴롭히지 못한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과
자성력이 커지게 하라
예수님도 말씀으로 마귀의 공격을
물리쳤다
나를 위해 구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먼저 구하자
하나님 나라를 구할때 자성력이
커지는 거다
기도를 불순종하여 지금 생각하니
자성력도 영도 다 떨어져있었다
그런데 행복한교회에 와서
두 분 목사님의 말씀과 여러 목사님의
기도로 다시 되찾아가고 있다
6월 대크집회에 완악했던 마음이
녹아져 나의 무릎을 꿇고 회개를
하기 시작했다
마음에 상처 때문에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되었던 회개를 하게
되어서 참 뿌듯했다
다시 주님을 만나뵐 생각에 희망이
생긴다
오늘 말씀으로 또 하나님과 멀어졌던
체험으로 다시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싶지 않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살아가자
하: 형식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만: 오늘 남편이 술마시고 난리를 피웠다 나는 영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아서 열내지 않고 참았다
지금 성령님께서 참 잘참았다고
하신다
분: 하- 진실한 사람을 기뻐하시는
나라
세- 사람을 귀신이 들어가게 해서
악하게 만드는 나라
인: 오직 예수님만 모시고 싶어하는
상태
적: 오직 예수님만 위하여 살자
기: 주님 나를 위해 살아갈땐 지옥이고
예수님만 위하여 살아갈땐 천국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오늘밤이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산다면 소리소리
지르며 난리치는 이 모습...
요즘 영적으로 회복되어 기쁨으로
채워져서 좋다 라고 생각했더니..
바로 마귀가 역사를 합니다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지 생각하니
참아집니다 정말 귀한 말씀입니다
죽을때까지 예수님만 위해 살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2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인내하신 모습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겠다는 결단이 큰 은혜가 됩니다. 회개의 문을 열어 주시고 영적으로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더욱 굳건히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지금의 기쁨과 평안이 계속 이어지고, 날마다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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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목사님의 말씀으로
떨어졌던 영의 상태가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 26.06.13 아멘! 회개의 문이 열린 강도사님,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주님과 깊은 만남을 가지고 모든 질병의 묶임에서 완전히 자유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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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5 귀한 고백을 읽으며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상처로 인해 어려웠던 회개가 이루어지고, 다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신 것이 큰 은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정대로 반응하기보다 주님을 생각하며 참고 인내하신 모습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소중히 여기겠다는 결단이 삶 가운데 더욱 굳건해지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회복의 기쁨과 평안이 넘치고,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