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눅10:38~42절, 데이빗목사) 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진주조개 작성시간26.06.14 아멘아멘!깨닫는것이 은혜요.순종의 시작입니다.목사님은 잘하고 계십니다.반드시 승리하실줄 믿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121_김혜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저는 목사님의 일지를 보면서 많이 은혜를 받습니다~^-^축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소망 사모 작성시간26.06.14 아멘주님 발 앞에 마리아 처럼 엎드리는 자가 돼야 함을 다시 깨닭았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121_김혜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멘! 한소망 사모님, 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어떤분이신지 궁금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주은 작성시간26.06.14 할렐루야 ❤️ 솔직하게 고백하며 주님앞에 무릎꿇고 나아오는 결단이 아름답습니다성령님께서 가장 아름다운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121_김혜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멘! 강도사님, 감사합니다~^-^주님을 더 사모함으로 나아가기를 함쓰겠습니다~축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5 무엇을 많이 하는 것보다 주님 발앞에 머물며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엎드리고, 삶의 전부를 주님께 드리는 것이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깨달음이 날마다 더 깊어져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예수님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성령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말씀과 사랑과 믿음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121_김혜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멘!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축복을 넘치게 받는자 되기를 소망합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26.06.15 아멘아멘 마리아처럼 오직예수님께 엎드려 예수님으로 만족하고 섬기는자 되게하소서목사님 귀한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아멘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데이빗리목사 작성시간26.06.16 너무 은혜스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05김영미 목사 작성시간26.06.17 사랑하는 김목사님 하나님의말씀을 스폰지처럼 잘 빨아들이네요.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믿음 생활하고 따르신 귀한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