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이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이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천사들까지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구원 받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보내신다는 사실이 큰위로가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어려움가 부러움이 있을 때가 많지만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를 지키시고 돌보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천사들조차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신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며 사랑하기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하:악한영들아 예수피로 파쇄 감당할 힘을 주시는 하나님
만:빛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
분:하-무거운 보따리를 다 내게 맡겨라
인:영적으로 눌러있어도 전혀 감각이 없고 아프다고 신세 타령
적:육에서 영적으로 승리하자
기:주님 천사가 돕는 상달 기도가 되게 하시고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도우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