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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마10:37-39십자가를 지고 ( 이안나목사님 )

작성자신 강은 집사|작성시간26.06.14|조회수32 목록 댓글 1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단순히 말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주님을 모시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과 자신의 생명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하라는 말씀은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그만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이 우선 대여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자기ㅓ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는 말씀을 통해 신앙생활에는 희생가 순종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만
추구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자기를 언는 자는 자는 이럴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은 자는 이럴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성물 잃은 자는 얻으리라"는 말씀을 통해 세상의 이 욕심과 욕망을 붙잡기보다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때 참된 생명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어떤 상황에도 주님을 가장 먼저 사랑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은 자는 얻으리라
만:사명자로 가겠습니다 백성을 이끌어 주님의 나라로 가겠습니다
분:하-부족한 나를 채우시는 하나님 나라
세:약한 자를 부러먹고 등 돌리는 나라
인:하나님을 등 돌리고 사는 자는 갈수록 태산이다
적: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주님과 늘 묵상하는 삶을 살자
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때 참된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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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6.15 귀한 묵상 잘 읽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를 주님께 드리는 것임을 깨달으신 고백이 참 은혜가 됩니다. 자신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십자가를 지고 순종하겠다는 결단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욕심보다 주님을 선택할 때 주시는 참된 생명과 기쁨을 날마다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명자의 길을 걸어가도록 지혜와 능력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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