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5
성막기도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공급받는 통로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을 가장 소중한 우선순위로 삼을 때, 우리의 마음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받은 깨달음이 삶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맺어지길 축복합니다. 귀한 말씀 전해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리며, 늘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정호선목사(동경행복한교회)작성시간26.06.16
사랑하는 지주은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가 바쁜 가운데서도 그 바쁨을 내려놓고 자그마한 시간이라도 올리는 성막 기도 이것이 생명의 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으며 저도 갑니다 귀한 말씀에 감사드리고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지금 우리 지지원 님에게 노란 유리 꽃을 3송이를 딱 주십니다하나는 너는 사랑이 많은 자구나 ,두 번째는 마음에 기쁨에 넘치는구나, 세 번째는 인내가 많구나,하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