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5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면서도 주님께 나아가려는 믿음의 마음을 귀하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자녀를 위해 기도하며 걸어오신 시간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름다운 순종이었을 것입니다. 오늘 주신 깨달음처럼 더욱 담대하고 적극적인 믿음으로 나아가실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와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구원의 기쁨과 감사가 늘 함께하시고, 날마다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복된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63박선애목사(푸른솔교회)작성시간26.06.15
언니가 해주고 엄마가 해주고 ㅎㅎ우리 강도사님 편하셨네요 적극적으로 열심히도 하시는거 같이 느껴져요.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시다보면 달라지는것을 느껴요. 주님이 더욱 건강도 주시고요 문제를 잘 뚫고 나가게 변화되어지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