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18: 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육적으로 혼적으로 사는 사람은 다 교만한 사람이다.
내가 살아있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이다.
절대 손해 보려고 하지 않는 마음, 높아져 있는 마음이다.
방언기도만 하면 높아진다고 하신다.
나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자는 이미 높아져 있는 것이라 하신다.
겸손은 마음의 열매, 오직 성령님을 통해 성령의 열매가 맺어진다.
요즘 설교를 통해 계속 저에게 하시는 말씀은 동일하시다.
교만하지 마라.
진정한 회개.
성막기도에서 진짜 번제단과 물두멍의 제사를 드려라.
고전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조금 하고 다 된 줄 착각하는 내 모습,
회개하면 자백하고 자책까지 했던 모습,
매일 죄인인걸 자백하지 않은 교만하고 안일한 모습들이 깨달아진다.
회개가 없는 나는 이미 더러워져 있다는 말씀에 인정된다.
맞다. 정말 내가 그렇게 살고 있었다.
매일 주님께 번제단에 나를 다 드리고, 물두멍에서 죄를 철저히 회개함으로 나아가야겠다.
안일함으로 나 스스로 착각해 빠져, 게으름 피우지 말아야겠다.
하; 나를 살리려고 하시는 하나님
만; 정결함으로 나에게 오라. 내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분; 하- 조금의 죄도 허용치 않고, 보혈로만 깨끗한 자만 허락된 나라
세- 죄로 더럽혀진지 모르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나라
인; 매일 더럽혀진 죄를 묵인하고 깨끗한 줄 착각하며 살았다. 매일 회개하지 않았다.
적; 나의 모습을 말씀으로 제대로 보고, 죄를 인정하고, 매일 회개함으로 주님을 의지하겠다. 자백하지만 자책하지 않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삶을 드리겠다. 생각날 때마다 회개하기. 주님께 생각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기.
기; 주님,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매일 주님께 깨끗한 모습으로 서있지 못하였습니다.
저의 안일함과 교만을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께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사라진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매일 주님께 나아가기 위해 진정으로 번제단과 물두멍에서 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저의 결단과 결심이 변질되지 않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게 인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