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7
귀한 간증과 고백을 통해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은혜를 받을수록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더욱 겸손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깨닫게 하신 것처럼 날마다 번제단과 물두멍 앞에 서는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말씀과 기도 가운데 더욱 성숙한 믿음으로 자라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겸손한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귀하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