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7
자신의 모습을 정직하게 돌아보며 회개하고 주님께 도움을 구하는 고백이 참 은혜가 됩니다. 흔들릴 때마다 다시 주님께 나아가는 것이 믿음의 길인 것 같습니다. 날마다 성령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고 주님 뜻 가운데 굳건히 서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6.17
말씀을 읽으며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회개하려는 마음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넘어지고 흔들리는 모습까지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내어놓는 용기가 큰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이미 그 마음을 기뻐 받으시고 계실 것입니다. 날마다 골방을 지키며 성령의 열매로 채워지고, 육의 소욕보다 주님의 뜻을 선택하는 승리의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은혜의 눈물과 평강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