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워킹위드바이블_계시록 15:1~8 "불이 섞인 유리바다" ] (11)
요한계시록 15장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우리 몸의 성전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역사가 되도록
우리 가정이 하나님 나라가 세워졌음을 선포하노라
기적이 상식이 되는 나라가 되도록 살자
< 3묶음 >
재앙 6장
마귀정체 7:1~3
하나님의 백성 7:4~17
재앙 8 9 10 11장
마귀정체 12 13장
하나님의 백성 14장
재앙 15 16장
마귀정체 17 18 장
하나님의 백성 19 장
15장 세번째 화다
첫번재째재앙은 편지식으로 전기세 안 내서 독촉장 받는 정도
두번째재앙은 나팔이다 경고하는 것이다 너 이렇게 살면 죽는다 경고성
세번째재앙은 대접이다 곧 부어지는 것이 재앙이다 뜨거운 불과 유황불이 나를 덮치는 것
일곱대접 : 재앙이 부어지는 형식
불에 타서 남는 공력이 있으면 그게 유리 바다이다
공력 고전3:11 이 닦아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하나님의 진노의 불 앞에서 남는 게 있을까 짐승과 우상을 이기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는다는 말씀 앞에 나는 어떤 마음으로
누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았다 사람을 보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 내용처럼 나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구하는 삶으로 살아야 겠다
매일 산 제물로 드리는 자기부인의 삶으로 교회나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주님만을 드러내도록 실천하며
살아야 함을 깨닫는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씀처럼 은사 능력보다 영혼사랑이 먼저! 실천으로 행실로 보여져야 하는데
지금도 노력중이다 사랑이 없이 행하고 기쁨으로 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큰 은사와 공력이 있어도 헛되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마음판에 새기게 되었다
하나님 : 불 가운데에서도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만남 : 잘 인내하였다.. 너의 믿음을 더 보여라~
분별 : 하나님 나라는 유리 바다 같은 평안으로 사는 나라 세상나라는 공력이 모두 불타서 책망받는 나라
인식 : 불이 섞인 유리바다로 살겠다 라고 결단
적용 : 번제 드리는 삶을 통해 짐승의 표를 이기고 승리하자!
기도 : 주님! 제가 쌓아온 공력이 불에 타지 않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드러내고 상 받는 종이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의 영을 부으사 사랑으로 영혼을 치유하며 위로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17 묵상 속에 말씀을 삶으로 연결하려는 진지한 고민과 결단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공력보다 예수님을 터로 삼고, 은사보다 사랑을 우선하며, 사람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려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불 가운데서도 남는 믿음과 사랑의 열매가 더욱 풍성해지길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고 끝까지 승리하는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유하음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멘!! 예수님 사랑으로 영혼을 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