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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위드바이블_계시록 16:1~21] " 하나님의 인을 맞으라 " (12)

작성자유하음전도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45 목록 댓글 2

6월 15일 월요일
[워킹위드바이블_계시록 16:1~21] " 하나님의 인을 맞으라 "  (12)
계시록 16장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계시록 16장은 하나님의 마지막 진노의 대접 심판을 말씀하고 계신다 
구원은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자는 열매를 맺게 된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가꾸어라 아멘
새 노래를 한다 : 짐승표 받지 않은 자 / 우숭숭배 하지 않는 자이다 
교회는 예배가 중요하다 예배를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기도의 향연이다
그리고 선행 열심히 도우라 이것도 열매이다 예배를 위해서 기도하고 선행하고 기도와 구제에 힘쓰자! 아멘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지난 날 나에게도 가정에 휘몰아친 대접 심판과 같은 일이 있었다  10년 전 일이지만 
그때도 교회는 다니고 예수를 믿는다 해도 속사람까지 거듭나지 못해서 죄가 우상이 되어 살아갔었다  
방언을 하고 성경을 읽고 교회 봉사를 해도 세상과 한 발을 걸치고 안목의 정욕으로 살아갔었다  시간이 흐르고 
주님은 더이상 눈 감아 주지 않으셨다  남편에게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그게 끝이 아니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들이 터지면서 나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가게 되었다   
그 사건 이후 나는 통곡을 하며 울며 회개하고 주님께 납작 엎드리며 10년간 사람도 잘 만나지 않고 혼자서 아이들을 
키워가며 주님께 용서해 달라고 살 길을 열어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때부터 골방기도가 시작됐다 
그렇게 뜨겁게 만난 주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시키셨다  
10년 이라는 긴 시간을 걸쳐서 주님을 의지하며 나의 자아를 세상에 대한 욕심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한부본에 와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나아가 보니 아직도 죽지 못한 옛 자아가 남아 있었다  더 태워라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는 
기도를 계속 하게 하시고 말씀을 깨닫는 은혜도 주셨다 
지끔까지 정신적으로 아픈 오빠와 나이든 부모님과 자녀들을 울면서 중보기도를 하며 살아온 나에게 주님은 이것 또한 
우상이다고 말씀하신다  큰 교회 다니면서 제 멋대로 신앙생활해 온 것이 겉만 번지르르한 모습 그대로 였던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주님의 법에 내가 제외가 될 수 없었다 
아무리 목사딸이라 해도 모태신앙이라 해도 아니 설령 내가 목사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설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공의대로 죄를 눈 감아 주지 않으시며 죄는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누구를 더 편애하지 않으시며 악독을 말하지 않으시며 나를 가장 잘 아시며 나를 가장 사랑하시며 
나를 가장 벌하기도 하신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주님은 나에게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길 원하고 계신다  이제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아라 마태 6 :33 말씀을 
강하게 주신다  너의 뜻을 정하여라  섬기는 것을 배워라 라고 말씀하신다
  죄와 불순종의 결과를 삶을 통해서 깨달은 뒤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 지를 가정을 통해서 두 눈 뜨고 확실히 봤기 때문에 다시는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지 않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좋으신가 회개하는 자에게는 모든 죄를 도말하시며 기억하지 않으신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요 8:7 말씀처럼 누가 누굴 험담 할 수 있겠는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 :23  모두가 죄인이다  예수님의 보혈로만이 
의롭다 함을 받기 때문에 내가 자랑할 것은 나의 죄밖에 없다  지금까지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은사 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열매 맺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안다  
이제는 죄에 돌이켜 서서 주님의 긍휼과 은혜로 사는 자가 되고 싶다 


하나님 : 진노의 하나님 , 공의로운 심판자 되시는 하나님
만남 : 이를 기억해라~ 너가 산 증인이잖니~  매일 영성일지 써라~ 너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깨닫게 되리라 돌아오리라  
너의 아들을 위해서 운 것처럼 잃어버린 나의 영혼들을 위해서 울어다오~~ 나와 함께 일하자
너의 고집과 자존심을 내려놓을 떄 내가 더 크게 역사하리라 너는 결코 약하지 않다 더 강하고 담대하라~ 
나는 너가 필요하다.. 주님~ 주님은 완전하신 분이신데 전능하시고 자족하시는 분이시잖아요... 내가 너를 선택하였다 
요 15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니  
나와 함께 열매 맺기 위함이다 항상 깨어 있어라 ~
분별 : 하나님 나라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만 따르는 나라   세상나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큰 코 다치는 나라 
인식 : 나의 지난날의 삶은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었다 지금은 주님께 돌이키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주님의 음성에 가끔씩 주저할 때가 있다 육의 눈과 귀를 더 닫고 주님의 음성대로 즉각 순종해야 함을 깨닫는다 
적용 : 주님의 뜻과 나의 뜻을 분별하고 나를 더 죽이는 번제와 회개를 하며 주님 앞에 엎드리는 삶을 살도록 매일 
성막기도를 드려야 함을 주님이 말씀하신다 매일해라!!  매일 성막기도 드리자!  그리고 말씀으로 할례를 받자 !! 
말씀이 나를 깨뜨리고 나를 변화시키는 것임을 알게 하셨다 성경묵상에 힘쓰자!!  성경을 읽고 하만분인적기를 잘 하면 
주님의 뜻을 더 선명하게 알 수 있다 매일해 보자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나를 작은 예수로 변화시킬 것이다 
기도 : 주님!  이제는 주님 앞에 감출 것이 없고 부끄러울 것이 없으며 주님을 따르는 마음이 천하를 얻는 것보다 귀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생명이 주님께 있듯이 나의 삶이 내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아버지의 것이시니 나를 나의 
생각을 나의 몸을 나의 삶을 나의 자녀들을 다스려 주옵소서 아버지의 것입니다 통치하소서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주님을 온전히 따르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소서 모든 어려움을 이길 힘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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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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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6.06.17 긴 시간의 아픔과 회개의 과정을 지나며 주님의 은혜를 깊이 깨달아 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자신의 실패와 연약함까지도 숨기지 않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려는 진실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지난 세월을 헛되게 하지 않으시고, 그 모든 눈물과 기도를 통해 많은 영혼을 위로하고 살리는 통로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 가운데 더욱 강건해지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담대하게 사명의 길을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유하음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아멘!! 목사님의 귀한 댓글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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