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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력회복반 : 성막기도와 영광체험 (13)

작성자유하음전도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49 목록 댓글 2

26년 6월 16일 화요일 
자성력회복반 : 성막기도와 영광체험 (13 )
오늘 자성력을 기르는데 성막기도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통해서 처음에 한부본에 온 날을 떠올려 보았다
성령님이 성막이라는 단어를 계속 내 귓가에 속삭이셔서 도대체 성막이 어떠하다는 거지 궁금해 하며 찾아보는데 성막기도가 있었다 그 전까지는 성막이라는 이론만 알고 있었지 성막기도를 드린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반장님의 인도를 따라 드리는 데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왜 이렇게 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았었다 
영성훈련교재도 읽어보고 성막기도를 꾸준히 따라 드리다 보니,, 환상도 보게 되고 음성도 문장으로 듣게 되고 영이 활성화되어 가는 것을 스스로 체험하게 되었다  한부본에 온지 1년이 지난 지금은 성막기도반장이 되어 직접 인도를 
해 보았다  어제까지 두번째 인도를 하는데 혼자할 때랑 또 다르고 인도를 받을 때와도 다르다 인도한다는 것은 내가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역사하셔야 함으로 주님께 계속 의지하면서 물어보며 하게 되었다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주님을 더 의지하고 간절하게 찾게 되는 것 같다  성령님의 기름부음도 더 강하게 들어왔다  손끝 손바닥
에서 배까지 불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가슴에서 트름이 올라오며 입에는 모토를 단 거 같은 뭔지 모를 목소리 강약 
조절을 내가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는 것 같았다  사모하는 마음이 클 수록 주님께 더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성막기도를 하면서 부터 사실 나에게 있는 불면증이 사라졌다
낮에는 직장에서의 카페인 커피를 달고 살았고 집에 와서 밀린 여러 가지 일을 하다보면 늦게 자고 불규칙한 습관으로 
몸도 피곤함을 자주 느꼈는데 밤에 성막기도를 드리면 쓰러져 자게 된다 눈 떠 보면 어느새 아침이 되어 있었다  
불면증이 자연스럽게 사라진 것이다  시편 4 :8 평안히 누워 자기도 하리니 주께서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심이로다 
일단 잠을  잘 자다보니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새벽예배 말씀 듣는 것도 이제 습관이 되었다 
또 하나 언약궤에서의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와 말씀은 또 한번 나를 휘감는다  이 맛을 아는 사람은 절대 언약궤를 
떠날 수 없다  오늘은 어떤 말씀을 주시는 지 무엇을 보게 하시는지 늘 기대가 된다  
고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아멘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언 16:18~20
성막기도에서 번제단은 내 자아가 죽을 수 있는 기회! 나의 죄를 태우고 물두멍에서의 회개 또한 나에게 있는 죄성을 
보혈로 씻어내는 기도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이 태워져야 한다  욕심 자존심 교만 자아 생각이 완전히 재가 
되어야 한다  번제단에서 계속 태우고 견고한 진 나에게 있는 교만을 씻는 작업을 해야 깨끗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영을 하는 사람들이 제일 교만해 지기 쉽기 때문에 성막기도 자주 드리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크다 아멘
물두멍에서 내가 가슴을 치며 그 죄가 너무 보기 싫어서 울고 주님 앞에 씻어달라고 간절히 회개하였는지 나를 
돌아보았다  나는 그때마다 달랐던 것 같다  회개도 성령님이 이끄셔야 속에 있는 것까지 자백하게 되고 입으로만 
중얼거리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성막기도 단계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집중하면 지었던 죄를 떠오르게 하신다  
성령님과 함께 사는 것이 참 행복하다 참 복이다 는 것을 안다  나에게 있는 은사 자랑하지 않고 
성령님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도록 더욱 성령님을 의지하며 매일 성막기도드려야 겠다

하나님 : 깨끗케 하시는 하나님
만남 : 참 기쁘다~ 잘 하고 있단다 두려워 하지 마라 내가 너를 붙들고 있음이라 
너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분별 : 하나님 나라는 항복과 헌신으로 사는 나라, 죽으면 살게 되는 나라  세상나라는 죽지 못해 겨우 숨이 붙어있는 나라 
인식 : 성막기도를 이틀에 한번씩 드렸는데 이제 매일 드려야 겠다고 생각함, 주님을 더욱 의지해야 한다 
은사보다는 열매도 주님께 더욱 붙어 있어야 한다 
적용 : 성막기도 매일 드리기!! 
기도 : 주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를 산 번제물로 받아 주옵소서 불로 태우소서 주님 앞에 깨끗한 자로 서게 하소서 
모든 더러움을 씻어 주시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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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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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6.17 성막기도를 통해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 참 은혜롭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이해되지 않았지만 순종하며 꾸준히 나아갈 때 영적으로 성장하고, 불면증까지 회복되는 은혜를 경험하셨다는 고백이 감동이 됩니다.
    특히 은사보다 열매를 사모하며 교만을 경계하고,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주님께서 시작하게 하신 일을 끝까지 인도하시고, 날마다 번제단과 물두멍을 통과하며 더욱 겸손하고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주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하음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아멘 ^^
    최고의 기도는 성막기도라는 것을 한부본에 와서 체험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귀한 댓글에 감동받습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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