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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음성환상점검반(송하은목사)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52 목록 댓글 4

언제나 변함없으시고 신실 하신 주님을 경험합니다.
정결하고 주님을 사모하는자를 만나주시며 위로하시고 내눈에 들보를 보게 하시는주님~!!
사랑합니다.
화욜은 음성환상점검반 수업을 듣는다.
그만해도 된다고 했지만 왠지 시원치 않은부분이 있어서 좀더 활성화되기를 소망하며 수업시간을 찾습니다.

목사님께서 개인적으로 보혈뿌리는시간은 참 주님의 임재를 더 강하게 느끼는 시간입니다.
다른분 보혈 뿌릴때도 난 내가 당겨서 나에게도 기름부음이 부어지는것을 느낍니다.

오늘은 온몸이 달아 오르는 불덩이가 되는듯 합니다.
발바닥은 쇠철판이 붙어있어서 불이 계속 달아오르는 느낌의 임재를 느낍니다.

순간 항아리에 매실청 담가놓은것이 보입니다.
파란청매실이 항아리에 떠올라온것이 보이는데 내가 걸레 비슷한것을 항아리위에서 물기를 짜는듯한 모습이보여 스스로 이더러운물이 매실 항아리에 들어가면 안되는데 하면서 횐상은 마무리 됩니다.
이상하다.
왜 더러운 이물질이 들어갈 위험이 있는행동을 할까요~?
다된 밥에 코 빠트리는것 아닌가요~?
모든일들이 잘 되어가고 있는데 나의 부족함으로 완성되지않는 모든일들인가 하는 자책감도 가지고 있었는데 '
송하은목사님이 흘기는 눈을 '말씀하신다.
명성교회에서도 흘리는 눈이 있어서 긴장하거나 집중할때 한쪽눈에 띡이 발견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재 확인하게 하십니다.

나의 쓴뿌리와 겉과속이 다른모습을 우리주님이 깨닫게 하시며 오늘 종일 묵상하며 회개할 부분들을 알게 하시고 찾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난 이러나 저러나 주님이 좋다.
그냥좋다.
그전에는 많은 은혜가 있었고 구속의 은혜에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좋다.
주님생각하고 묵상하며 임재를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하다.
나뭇잎과 이야기하고 우리 예수님으로 기뻐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더정결해야 주님을 더깊이 만나고 교제할수 있다는 마음에 깨달음이 감사할뿐이다.

송하은목사님 감사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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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구예빛}송하은목사 | 작성시간 26.06.17 아멘아멘 ❤️‍🔥 "난 예수가 좋다오 "
    찬양이 흘러 나옵니다
    진리를 알기에 생명을 알기에 예수님만 좋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샬롬
  • 작성자신선자권사(명성) | 작성시간 26.06.17 할렐루야 전도사님 글을읽다보니 평안함 이 밀려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114 김다비다 집사 (대구 예빛) | 작성시간 26.06.19 new 주님이 좋다고 고백하시는 전도사님의 얼굴이 기쁨으로 환합니다.
    주님으로 인해 더 많이 웃으시는 권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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