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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방언치유반(정형민목사)

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23 목록 댓글 0

사도행전 2장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방언을 많이 하면 영적능력이 강하게 임하고 영이 활성화된다.
영적능력이란~?
성령의 충만한 하나님의 마음이 전달되는것이다
기름부음이 채워지면 강하고 담대한 마음이 생긴다.

능력기도가 파레츠기도이고 돌파기도 뚫는기도이다.
쎄빠크가 결국 능력기도이다.

능력기도가 많이 심하게 임할때 조심할것은 교만이다,
언제나 말씀안에서 겸손하며 죄인된 모습속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는것이 중요하다.

기름부음 할때는 조용하게 움직이지 말아야 움직이고싶어하는 악한영이 떠나갈수 있음이다.
기도방언에서 겸손함으로 통과할때 더큰 기름부음과 겸손의 영이 임할수 있음이다.
내영이 씻어지고 회개를 통해서 정결해져야 한다.

모든 하나님의은사는 나의 육과혼이 온전히 죽어지고 주님앞에 정결함으로 이어질때 주께서 사용하실수 있는 도구가 되어짐이다.
단호흡으로 쎄빠크하기.
내가 죽어야 주님이 일하실수 있으니 죽기살기로 쎄빠크기도한다.
젊었을때 처음은혜 받았던때 첫사랑의 시절이 많이 생각난다.
불도저의 별명을 붙이고 돌파의신앙속에서 전혀 타협이 없었던시절~!!
주님~!!.
이제 힘이 들고 체력이 감당이 안됨을 실감하며 노년이란 단어가 생소하지 않음을 인정하게 되네요'

너죽고 나살자~!!
오늘도 은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하)돌파의 하나님.
쎄파크기도로 주님에 대한 열정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만)시절을 쫓아 열매를 맺는단다.
분)하~사모하며 갈망하는자를 채워주시는 영의 나라.
세~보이는것에 육의 만족을 갈망하는 나라.
인)방언기도를 통한 여러가지 은사들과 하나님의 만지심을 인식해봅니다.
적)기도시간을 오래 길게 하기보다는 강하게 사모함가운데 깊은 임재속으로 들어가는 관문이 되는 방언기도를 파레츠로 사용하여 깊은 임재의시간을 가질것을 적용해봅니다.
기)길게 하고 크게 하여 주변에게 피해주기보다는 더깊은 임재속에서 골방에서 만나는 사랑의 주님을 갈망합니다.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도 귀한 은혜 가운데로 인도하신 정형민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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