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온통 음녀(마귀)의 권세아래 놓여있다.
이세상의 왕들(짐승)은 모두 음녀(마귀)의 엉덩이 아래 깔려있다. 지배아래있다.
이땅에서 믿음을 지키면서 살고자하면 핍박을 받게되어 있다.
예수님의 최후심판전까지는 마귀의 권세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다가 나중에 또 온다.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마귀가 하는짓은 하나님의 것을 흉내내고 모방하고 훔치는 일이다.
하나님의 것을 비슷하게 모방하여 이땅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유혹하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내가 육으로 살면 공중권세잡은 마귀에게 속한자이고,
내가 영으로 살면 예수님께 속한자이다.
마귀의 권세아래 있는 정치인들은 마귀의 앞잡이 노룻을 하기에 믿고 의지할 대상이 아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할 대상은 오직 예수시다.
열뿔(세상왕)과 짐승들이 협력하여 마귀를 대적하므로 마귀의 나라는 결국엔 무너지고 말것이다.
만왕의 왕, 나의왕 예수님께서 이땅에 권세잡은 자들을 이기신것같이 나또한 예수님을 의지하므로 이기는 삶을 살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
할렐루야!
내가 지금까지 육신으로 살아 마귀에게 속한자로 살았다면 회개하고 예수님께로 돌아가자!
성령이여,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9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세상의 혼란과 유혹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참 은혜롭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다시 주님께 나아가려는 결단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만왕의 왕 되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19 "아멘! 세상의 권세보다 크신 만왕의 왕 예수님만 의지하겠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혼란한 세상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승리하는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성령께서 날마다 회개와 순종의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