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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빌 4:1-6) 항상 주님과 함께♡

작성자민수아 전도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29 목록 댓글 2

빌립보서 4장
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2.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3.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4.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5.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6.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작은일에도 예민해져서 불쑥 내뱉을때가 있다
그때는 주님과 잠시 두절된 상태인것이다
주님과 소통하고 있었다면 짜증은 올라오고싶겠지만
다시 쑥 내려갔을것이다.
예수님을 놓치는 순간 후회하게 되는 말을 하게 된다
평강으로 우리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는 우리 주님 손 꼭 잡고 행할때에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받을만하며 칭찬받을만한 생각으로 성령께서 채워주실것이다

하: 평강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라
분: 하ㅡ주님께 가르침을 받는 나라 세ㅡ 주님이 없이 주인되어 살아가는 나라.
인: 형제의 허물을 덮지 못했다
적: 나의 있는모습그대로 받으시고 사랑하시는 주님 앞에서 형제를 있는모습그대로 사랑하겠습니다
기: 사랑하는 아버지 자격없는 제가 형제를 정죄 판단하는순간 평강을 잃었음을 봅니다 저를 용서하신주님께 받은 그 넘치는 사랑과 기쁨만 전하는자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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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6.19 귀한 묵상에 많은 공감이 됩니다. 평강을 잃는 순간은 환경 때문이 아니라 주님과의 시선이 잠시 멀어질 때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형제를 더 사랑하며 품고자 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늘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아멘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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