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단순히 종교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까이 사랑하시고 돌보신다는 의미로 느껴졌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멀리계신 분이 아니라 아버지처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마음이 흔들리고 내가 하나님께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나를 자녀로 받아주시고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과 행동 속에서 하나님을 닮아가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말씀은 나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고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하:내 생각을 비우고 주님은 내안에 계신 하나님
만:정결 거룩이 능력이다. 주님께
부르짖으며 영적 눈을 뜨자
분:하-정결 거룩한 나라
세: 세상나라는 어지렵고 심술만 가득한 세상나라
기:주님 내 생각을 버리고 정결 거룩한 자가 되게 하소서. 골방에서 집중하여 하나님의 음성 듣고 순종하며 변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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