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9
귀한 고백을 통해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시며 평안을 주신 은혜가 참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남편을 향한 원망보다 기도로 품고자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가정 가운데 일하고 계시듯 앞으로도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중보의 기도가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