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가득한 곳이 큰 성 바벨론이다.
하나님의 백성, 나라를 무시하는 바벨론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진 절대적 이유는 음행을 했기때문이다.
하나님의 첫째 계명은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말라" 이다.
그런데 많은 믿는다하는 사람들조차도 세상것을 탐하고,세상 향락을 추구하고, 사치하며, 세상의 화려한것으로 만족을 누리고자 한다.우상을 섬기고 있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구원을 받아 이몸이 영적인 장소로 만들어 졌으나 심령에 하나님 말씀으로 채우지 않고, 예수로 채우지 않고,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채우지않고 있으니
온갖 더러운 귀신, 더러운 영, 가증한 새들이 들어와 자리잡고 있으니
구원받지 못한 세상사람들보다 더 못한 삶을 살고 있는것이다.
나의 돈줄기가 끊어졌을 때
출세의 길이 막혔을 때
건강했던 몸이 병들어 망가졌을 때
이것이 억울해서 울고
가슴치며 한탄하고 절규했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은
무너질 죄악의 자리에서 나와
죄에 참여하지 말고
회개하여 광명을 찾으라고 말씀하신다.
내안에 죄악이 가득한 큰성 바벨론, 욕심에서 나와 골방으로 들어가라고 하신다.
주님, 회개합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세상것을 탐하고, 음행했던 죄를 용서하소서!
이제 세상것 더 채우지 못해 슬퍼하며
우는 삶이 아니라 내마음에 예수님이 계시지않아 울고, 예수님으로 채우기위해 예수님을 찾아 골방으로 들어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성령님, 기름부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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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9 말씀을 통해 바벨론이 멀리 있는 세상이 아니라 내 안의 욕심과 우상숭배의 모습일 수 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의 성공과 만족을 좇던 마음에서 돌이켜 오직 예수님으로 채워지기를 갈망하는 회개의 고백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새롭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골방에서 주님을 만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기쁨으로 충만해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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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멘! 이제는 세상것에 연년하지않고 주님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님의 축복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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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19 아멘. 자신의 모습을 말씀 앞에 비추어 보며 회개하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세상의 헛된 욕심보다 예수님을 더욱 사모하며, 날마다 골방에서 주님을 만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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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멘아멘!
목사님의 말씀은 늘 생수와 같아서 갈한 내심령이 해갈이 됩니다. 내영이 기뻐집니다. 말씀에 늘 자신을 비추며 돌이키며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