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9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는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세상의 가치관보다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려는 마음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날마다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죄와 싸워 승리하며, 어둠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굳게 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121_김혜리목사작성시간26.06.20
아멘! 말씀을 들으시고 삶을 뒤돌아보시고 자신을 점검하며 이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영적으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큰 머풀러 같은 것인데 집사님이 빙글빙글 돌면서 머풀러가 온몸에 감기는것이 보입니다. 세상것을 구별하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하나님과 즐거워하는 모습이라고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