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육안적인 방법
1)밝은목소리
2)살아있는 목소리
3)영적인 목소리
2.그 사람이 얼마나 슬픈지 확인하는 방법
1)어두운 목소리
2)죽어있는 목소리
3)작은 목소리
3.하나님께 속해 있는 사람
1)하나님 나라에 헌신적인가…
2)예배를 정기적으로 참여함…
3)타인의 잘못을 용서합
4)성경을 정기적으로 읽는가…
5)기도를 정기적으로 드리는가….
4.세상에 속한 사람
1)세상의 정욕대로 살아감
2)자신이 하고 싶은것만 함
3)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4)다른 사람의 것을 탐함
*옛사람의 모습으로 고쳐지지 않는 경우가 있음
-자신의 몸을 함부로 사용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음
*기독교인이라면 영.혼.육에서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혼적인 부분과 육은 죽여야 영이 살아난다.,
*성령님께 환상을 보여주십시오 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보여주십니다.
3.음성을 듣는다.
1)환상이 보이면 그 다음에는 환상의 뜻을
여쭙는 것이다.
2)환상해석을 위해서 성령님 보여진 환상을 해석해줌
오늘날 많은 크리스챤들이 갈구하고 원하는 것이
바로 은사 즉 권능일것이다 하지만 그반면
영적인 부분은 굉장히 예민하고 디테일을 요구하기도 한다.,
우리가 보통 예언 대언 또는 통변을 한다고 하면
개인적으로 부여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개인의 생각이 들어갈 수있다
그런부분을 신중히 조심해야 하지만
대언 예언을 통해서 신도들에게 유익을
전달할수도 있다
그럴때 성령님의 강력한 권세가 동반되기도 한다
예언을 통해 장점도 많지만 한편으론
너무도 조심하고 또 너무도 조심해야
하는 주님의 일꾼이
바로 권세자일것이다.
초대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권세로
한 시대를 누렸듯이 오늘날에도
많은 성도에게 강력한 권세가 임해야 할것이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93차조인화목사 작성시간 26.06.20 할렐루야 peter 성도님!
맞습니다. 오늘날에도 주님의 강력한 권세가 임하여 성도들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고 증거하며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은사를 사용하며 권능을 행할 때에 영분별의 은사가 너무나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원수는 교묘하게 우리를 죄짓게 하고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교만하게 할 수 있기에 언제나 깨어서 영들을 분별하며 나의 영과 타인들의 영을 분별하며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서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가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 피터 성도님이 영들을 잘 분별하여 우리 주님의 권세 있고 깨끗한
사역자가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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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