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성일지방(101-현재)

(자성력회복반_이안나 목사님) 성령님과 동행하는 기도

작성자강혜진|작성시간26.06.23|조회수28 목록 댓글 0

기름부음은 받는 것만큼 흘려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습니다. 기름부음이 유지되기 위해 계속 흘려보내야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사랑, 권능은 내 안에만 머무를 때 점차 메말라가지만, 복음을 전하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며 흘려보낼 때 더욱 풍성해지기에 끊임없이 기름부음을 가지고 다른 이들을 섬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복음은 말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전해진다는 사실도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시고 치유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셨던 것처럼, 단지 말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다른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체험케 해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만나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열심히 안수를 해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언기도를 통해 경험하는 기름부음보다 성령님과 대화하며 받는 기름부음이 더욱 강하다는 데이빗 목사님의 말씀을 인용해주신 부분도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 묻는 기도를 잘 못했던 것이 사실인데 다시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자리로 나아가야겠습니다.

육적 골방을 넘어 늘 성령님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영적 골방의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