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121_김혜리목사작성시간26.06.13
아멘! 주여! 제가 예수님을 문밖에서 기다리게하고 예수님으로 이슬을 맞게한 장본인이었습니다. 용서하소서! 이제 주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시기를 갈망합니다. 주님을 모셔들입니다. 들어오시어 내가 세상속에서 받은 모든 상처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다 치유해주시고 내마음 깊은 곳 지성소에서 주님과 함께 먹고마시는 삶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주님 함께하소서!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5
귀한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에 머물지 말고 끝까지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또한 사랑은 누리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이라는 말씀을 통해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두드리실 때 즉시 문을 열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과의 친밀함을 놓치지 않는 신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