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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사랑은 누리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것 (데이빗리목사)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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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26.06.13 아멘!
    주여! 제가 예수님을 문밖에서 기다리게하고 예수님으로 이슬을 맞게한 장본인이었습니다. 용서하소서! 이제 주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시기를 갈망합니다. 주님을 모셔들입니다. 들어오시어 내가 세상속에서 받은 모든 상처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다 치유해주시고 내마음 깊은 곳 지성소에서 주님과 함께 먹고마시는 삶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주님 함께하소서!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진주조개 작성시간26.06.13 저또한 주님을 문밖에서 기다리게한 죄인입니다.제 형편과 처지만 생각하면서 전도할 대상자들과 보살펴야할 대상자들에게 게으름을 피웠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환경을 파레츠 하고 주님의 일을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다시 깨닫게 해주신 데이빗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예믿음 목사 작성시간26.06.14 아멘아멘아멘
    맞습니다
    목사는 그져
    신랑되신 예수께,인도 하는것입니다
    귀한말씀 명심 하겠습니다 주님
    오직 겸손합으로
    우리 주님과 합께 늘동행하면
    희개하면 살기를
    소원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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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26.06.14 아멘아멘
    주님 다시금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내가 주님의마음을 아프게 한자인것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주님과 누이같은 가족으로
    살아가는 살아있는자 성도로 주영광교회 되게 힘쓰겠습니다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5 귀한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에 머물지 말고 끝까지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또한 사랑은 누리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이라는 말씀을 통해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두드리실 때 즉시 문을 열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과의 친밀함을 놓치지 않는 신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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