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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 죄악의 관영과 자족의 영성: 외적 매력을 깨뜨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독대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63박선애목사(푸른솔교회) 작성시간26.06.15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
  • 작성자 진주조개 작성시간26.06.15 저도 부끄럽지만 예전 한때는 내한을 풀어 사람들앞에 보란듯이 보여주고 싶어 예수님을 믿은적이 있었습니다.회개하고 지금은 내모습 이대로 사용하실 주님을 따르고 순종하길 원합니다.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26.06.15 아멘아멘
    목사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루디아 작성시간26.06.16 아멘 아멘 ~ 부자가 되면 좋겠다. 있어보이면 좋겠다. 했던것을 회개 합니다.
    저는 이제 부자가 되는것이 행복한것이 아님을 깨닫고 저는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좁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화려하고 체계적인 것들이 좋은 줄 알았지만 겉모습과는 달랐습니다 시기와 분쟁 탐심 허영을 쫓는것이 과연 맛는것인지 허영을 쫓는 것이 미친것이라는 것을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은사로 주님께서 주신것임을 주님께서 사용하여주옵소서
    교만하지않고 항상 회개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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