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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죄악의 관영과 하나님의 탄식: 사람의 딸을 벗고 하나님의 아들로 일어서는 영적 순수성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6.17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과 섞이지 않고 정결과 거룩을 지키라는 말씀이 깊이 와닿습니다. 신앙의 순수성을 잃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어떤 환경에서도 믿음으로 당당히 일어서시길 축복합니다. 🙏❤️
  • 작성자 예믿음 목사 작성시간26.06.17 아멘아멘아멘
    맞습니다
    내속사람 영혼을
    멸망시킨 악한마귀는 보지못하고영에 눈이 어두운 봉사로 살아왔던
    죄를 자벽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귀한말씀속에서
    나를 돌아보면
    께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축복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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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05김영미 목사 작성시간26.06.17 아멘
    사랑하는 목사님의 일지에 은혜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좁은문을 들어가시고 걸어가시고 계신 귀한 목사님이시라고~
    생각하며 목사님의 영성을 닮기를 구하는 나는 복있는 사람이구나~
    목사님 감사하고 늘 고맙습니다ㆍ
    목사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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