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청명했고,날씨는 너무 좋았다
오늘은 외씨버선길 제4길 미실행구간 2km와
"오일도 시인의 길" 제5구간을 걷는 날이다
나는 4년전 22년 5월17일,18일 양일간에
청송,영양,봉화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다
물론 문화유산탐방이 목적이였다
그때 영양 지역에서 보았던 선바위와 주변일
때가 너무 풍경이 좋았다
그리고 반변천 봉감마을에 세워져 있는 산해리
오층모전석탑은 가히 할 말을 잃어 버릴 정도였다
돌을 깎아서 벽돌모양으로 만들어 세운 탑
바로 통일신라시대 신라인들의 저력이 아니던가!
그때 나는 영양을 다시 생각했고,산좋고 물 맑은
이지역을 걷고 싶은 참에 외씨버선길이 생겨
너무 좋았다.선바위관광지에서 외곽으로 가는
길을 놓쳐 큰 도로 쪽으로 가게 되었지만 이 또한
주변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학초정 옛 양반 저택을 감상했고 오일도 생가를
방문후 진막골에서는 해발 367m를 치고
올라가는 등산의 기분을 맛보았다
종착지 영양 전통시장內에 있는 영양객주를
방문 했는데 직원분이 너무 친절했고 외씨버선길
주변지형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앞으로 남은 외씨버선길 구간이 궁금해진다
※ 예비 사전정보 습득
※산길샘 측정 기록
감천교 인증장소
알바하기 쉬운 장소
진막골 인증장소
진막골
여기 산에서 빠져 큰도로로 나옵니다
원안에서 30m 가면 전통시장(종착)이 나옴
왼쪽 전통시장,우측 객주 사무실(1층)
사당역 19:30분 도착/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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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17일 답사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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